노원행사안내
| 행사명 | 극단옵다 제6회 정기공연 |
|---|---|
| 장소 | 파카소 소극장(대학로) |
| 일시 | 10월 23일~10월 25일 |
| 소요시간 | 100분 (분) 인터미션 무 |
| 금액 | 15,000 |
| 소개글 | 1. 기획 의도 및 핵심 주제 격동의 1970~80년대 시대를 지나오며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고 갈라졌던 한 가족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다시 만나 묶인 감정을 풀어나가는 이야기이다. 엄마가 매일 팔지 않고 남겨두는 ‘마지막 국밥 한 그릇’은 자식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용서를 상징한다. 세대 간의 갈등, 자매의 애증, 그리고 따뜻한 이웃들의 정을 통해 묵직한 감동과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려고 한다. 2. 줄거리 1980년대 후반, 작은 국밥집을 홀로 지켜온 엄마와 억척스러운 작은딸 진희. 이들 곁엔 걸쭉한 입담의 쌀집 할머니, 미장원 백장미, 정육점 이천댁까지 매일같이 모여 왁자지껄한 일상을 보낸다. 그런데 말 못할 사정이 있는 엄마는 오래전 집을 나가 소식이 끊긴 큰딸 진주의 빈자리를 국밥 한 그릇으로 남겨 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진주가 예고 없이 가게 문을 연다. 반가움도 잠시, 자매 사이엔 오랜 세월 쌓인 냉랭함과 원망이 감돈다. 진주는 왜 그렇게 오랫동안 연락을 끊었던 걸까? 그리고 그녀가 돌아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비밀이 얽히며, 오랫동안 팔지 않고 남겨둔 '국밥 한 그릇'의 의미가 서서히 드러난다. |
| 링크(홈페이지/SNS) | https://forms.gle/233ZjyL13CXhzQGw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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