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대관전시/문화공간 정담 <시간을 다시 그리다. 역사, 그리고 모두를 위한 디자인>
전시기간 2026.05.02(토) ~ 2026.05.15(금) / 14일간

'시간을 다시 그리다. 역사, 그리고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주제 아래,
역사의 흐름과 현대적 감각이 조우하는 예술적 지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전시는 과거의 기록을 넘어 캔버스라는 창을 통해 잊힌 시대의 서사를 오늘날의 조형 언어로 재구성한 특별한 전시입니다.
무엇보다 영신여자고등학교 아트이노베이터 학생들이
쏟아부은 뜨거운 열정과 창작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그 의미가 매우 깊습니다.
학생들은 고전적 사건과 인물을 자신들만의 대담한 색채와 독창적인 시선으로 해석하며,
박제된 역사를 살아 숨 쉬는 이야기로 탄생시키기 위해 수많은 고민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특히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예술적 포용성을 탐구한 3학년 학생들의 흔적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학생들의 땀방울로 완성된 작품이 전하는 울림 속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끼고,
예술적 성취가 담긴 특별한 영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전시 일정
2026. 5. 2.(토). ~ 5. 15.(금).
(정기 휴무일 매주 일요일,월요일)
📍 전시 장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 169 1층 문화공간 정담
후원 | 노원문화재단